2026-04-22 HaiPress
5개팀 총상금 1억6500만원 차지
독보적 서사와 게임성 갖춘
‘글래스 하우스’가 1위 올라

지난 21일 열린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시상식에서 1위를 차지한 인디 게임 ’글래스 하우스(GLASS HOUSE)’의 개발자 Giacomo Montagnoli(왼쪽)와 네오위즈 김승철 공동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네오위즈> 네오위즈는 지난 21일 개최한 글로벌 인디 게임 개발 공모전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NEOWIZ Indie Quest)’ 시상식에서 ‘글래스 하우스(GLASS HOUSE)’가 1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는 전 세계 유망 인디 게임을 발굴하고 창작자들에게 실질적인 개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특히 창의적인 세계관과 밀도 높은 서사가 결합된 양질의 IP를 개발 중인 개발사들의 개발 역량을 독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약 9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 등 글로벌 인디 개발팀이 대거 참여해 수준 높은 경쟁을 펼쳤다.
심사 결과 독보적인 서사구조와 게임성을 갖춘 글래스 하우스(GLASS HOUSE)가 1위에 올랐다. 2위 는 ‘이나리(INARI)’,3위는 ‘네임 오브 더 윌(NAME OF THE WILL)’ ‘호손(HAWTHORN)’ ‘그레텔 & 헨젤(GRETEL & HANSEL)’이 공동 수상했다.
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총 1억 65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됐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스컬’ ‘산나비’ ‘셰이프 오브 드림즈’ 등 양질의 인디 게임을 발굴해온 네오위즈만의 퍼블리싱 안목을 바탕으로 게임 개발에 매진하는 글로벌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 인디 개발사들이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지] 지난 21일 열린 ‘네오위즈 인디 퀘스트’ 시상식에서 1위를 차지한 인디 게임 ’글래스 하우스(GLASS HOUSE)’의 개발자 Giacomo Montagnoli(왼쪽)와 네오위즈 김승철 공동대표(오른쪽)가 기념 촬영했다.
동영시 제1회 전민 독서주간 개막
농협, 물가 안정 ‘총력전’ … 하나로마트 최대 60% 할인
3월 외화예금, 역대 최대폭으로 감소…한은 “고환율에 환전 늘어”
“외환위기 이후 이런 건 처음”…석유제품 물가 31.9% 폭등
“수도권 가면 소득 2배 뛴다”…1분기 수도권 2만명 유입
석유 최고가격제의 힘…물가상승률 0.8%p 끌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