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HaiPress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유통센터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미디어커머스 입점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소상공인 미디어커머스 입점 지원사업’은 소상공인 제품을 온라인으로 판매 시 활용할 수 있는 영상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자사 제품 유형에 따라 원하는 영상 형태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민간 협약 채널인 AK MALL,오아시스마켓,11번가 등 총 8개 쇼핑몰에서 ‘소비 더 마켓’이라는 소상공인 전용 기획전 참여로 최대 30% 할인쿠폰 혜택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 미디어커머스 입점 지원사업’은 올해 소상공인 1250개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B2C제품을 판매하는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참여 신청은 판판대로 홈페이지(fanfandaero.kr)에서 가능하다. 유효한 소상공인확인서,국세납세증명서,지방세납세증명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중소기업유통센터 이태식 대표이사는 “온라인 시장 내 경쟁이 과열됨에 따라,제품 홍보에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영상 제작과 판로개척이 동시에 가능한 미디어커머스 입점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둥잉항 25만 톤급 원유 수입 부두 공사 준공, 중국 북부 최초 단일점 계류 방식 초대형 원유 부두 곧 운영
'1호점 경제'로 옌타이 라이산 소비 활성화
의상에 깃든 풍아, 국풍은 산해를 넘다: 조현 한푸 해외에서 인기 폭발 특색 산업으로 당 창립 105주년을 경축하다
칠일 당절 맞아 붉은 문화 행사 활발 조현 붉은 테마 공연복 시장 인기 상승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