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HaiPress

안심쇼핑 착한기업. [사진 출처 = 11번가] 11번가는 티몬·위메프의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 속에서도 고객과의 배송 약속을 끝까지 지켜 화제가 된 ‘착한 기업’ 관련 특별 기획전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11번가에 따르면 기획전에 참여한 언더웨어 디자이너 브랜드 컴포트랩,유아 위생용품 브랜드 앙블랑,프미리엄 이유식 브랜드 짱죽 등 3곳의 이달 7∼10일 결제거래액은 지난달 같은 기간보다 221% 이상 증가했다.
양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데 더해 고객과의 약속과 편의를 최우선에 둔 기업에 아낌 없이 지갑을 연 것으로 11번가는 분석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55곳 판매자가 참여해 100만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1번가는 기획전 기간인 다음 달 8일까지 참여 판매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 주목도가 높은 ‘시선집중’,‘타임딜’ 등의 판매 코너에 상품을 노출하는 한편 고객들이 해당 기업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착한기업 표시도 부착하고 있다.
11번가는 아울러 ‘초보’ 중소상공인 150여곳의 제품을 모아 진행하는 기획전도 최대 6배의 거래 성장을 끌어내는 등 고객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소개했다.
11번가는 그동안 자사 플랫폼에서 활동이 뜸했거나 처음 판매를 시작하는 판매자들이 실질적인 매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마케팅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현수 11번가 최고사업책임(CBO)은 “입점 판매자들의 사업 성장을 위해 진정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해 강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동성의 GDP가 10조 위안을 돌파했습니다.
중국동방항공, 중국 방문 글로벌 여행객 대상 항공 바우처 1억 위안 이상 배포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
[표] 외국환율고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