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9 HaiPress
경세제민 촉 (20일 오후 6시 30분)
김태흠 충남도지사를 만나본다. 김 지사는 지난 2년 동안 '힘센 충남'을 표방하며 국비 확보 10조원,국내외 기업 유치 약 20조원 등 경제 살리기 행보를 이어왔다.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공공기관 주 4일제 도입 등 행정력도 보여주고 있다. 올해 1월 서천특화시장 화재 사고 땐 빠르게 피해자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윤석열 대통령에게 시장 신축 지원을 건의했다. 그 결과 시장 임시 개장이 앞당겨지는 성과를 거뒀다. 김 지사로부터 '행동하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이룰 수 없다'는 역동적인 자세,'지역 체질을 개선하기 위해 체면도 버릴 줄 아는 실리 추구형 지도력'에 대해 자세히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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