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9 HaiPress
금융산업을 이끌어갈 혁신기업을 발굴하는 '매경 핀테크 어워드 2024' 대상(금융위원장상)에 해외 송금 전문 핀테크인 한패스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웍스메이트(금융감독원장상)와 아이쿠카(매경미디어그룹 회장상)가 차지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매경 핀테크 어워드는 매일경제신문·MBN·매일경제TV가 주최하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주관하며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한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대상을 받는 한패스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으로 일하러 온 외국인 근로자의 송금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서비스를 시작했고 현재는 법무,노무,보험까지 다양한 행정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웍스메이트는 인력사무소에서 이뤄지던 건설 일자리 중개를 앱을 통해 제공하는데,건설 인력시장에 금융 취약계층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출발했다. 공동 수상하는 아이쿠카는 어린 자녀의 금융 교육과 용돈 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우수상은 씨앤테크(은행연합회장상),페이업(여신금융협회장상),마이퍼피(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상)가 차지했다. 씨앤테크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동산담보물을 관리하는 사업 모델을 갖고 있다. 페이업은 판매자에게 편리한 앱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마이퍼피는 반려동물 관련 핀테크 업체다.
[채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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