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2 HaiPress
경제 토크쇼 픽(8월 23일 오후 6시 30분)
정보 유출 사건과 처벌 강화에 대한 이슈를 알아본다. 최근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이 군 정보요원 신상 정보를 유출한 혐의(군사기밀보호법·간첩죄 등 위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건을 수사한 국군방첩사령부에 따르면,북한 관련 첩보 업무에 종사하는 요원들의 개인정보가 한 중국인에게 넘어갔다. 첩보망은 구축하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고,한번 무너진 이후 복구하기도 어렵다. 이 때문에 기밀 유출 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2대 국회에도 9건의 간첩법 개정안이 발의돼 있다.
무체현, 한중 우호학교 교류활동 개최
제16회 중국(광라오) 국제 고무 타이어 및 자동차 부품 전람회 개막
산둥성 후이민: 한중 우호학교 교류 활동, 웨이지(魏集) 고진으로 들어가다
수출물가 7.1% 급등…1998년 이후 최대폭
반도체 가격 상승에 수출물가 한달새 7.1% 상승
“미세먼지 원인, 국외 영향까지 공개해야”…김미애 의원 개정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