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8 HaiPress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모바일 '다음(Daum)' 상단에 '채널' 탭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용자 취향에 맞는 인기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콘텐츠 포털로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구체적으로 다음의 채널 탭에선 매일 새로운 '다음채널' 콘텐츠를 한데 모아 볼 수 있다. 다음채널은 카카오와 제휴를 맺은 파트너사가 자체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닉,여행을 말하다,노트펫 등 유명사들이 입점해 생활정보부터 동물,여행,스포츠,패션 등 카테고리별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용자는 채널 탭 상단에서 '추천' '구독' '인기' 메뉴와 60여 개 카테고리 메뉴를 만날 수 있다.
[고민서 기자]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