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8 HaiPress

신한금융그룹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후원 선수들을 초청해 포상금을 전달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신유빈·김민종·전지희·이준환·김지수·김하윤·허미미 선수,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부터)이 포상금 전달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금융
“환율 방어하느라 곳간 바닥난다 ”...외환보유액 한달만에 40억弗 증발
세계 12위 수준…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뚝’
잠실 롯데월드에 조성된 ‘메이플 아일랜드’ 정식 개장
업스테이지, 한국 찾은 프랑스 미스트랄AI 만났다
코드게이트 2026 예선 종료…88개국 3333명 ‘역대급 해킹 전쟁’
인텔리빅스·성균관대 인공지능융합원, ‘국방 AI 전환’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