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HaiPress
글로벌 신용등급 처음 획득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글로벌 신용평가 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와 무디스로부터 신용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창립 후 처음이다.
S&P는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신용등급을 BBB+로 책정했고 무디스는 신용등급 Baa2로 매겼다. 두 회사 모두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고 평가했다. S&P는 신용등급 BBB- 이상부터,무디스는 Baa3 이상부터 투자 적격 등급으로 판단한다. 경제 상황에 따라 위험성이 변할 수 있긴 하나 양사 모두 최소 기준보다는 높은 등급을 부여했다. S&P에서 신용등급 BBB+를 받은 국내 회사로는 LG에너지솔루션,LG화학,현대글로비스 등이 있다.
[정상봉 기자]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
서울대 ‘똥파리’ 82학번의 부상…李정부서는 경제정책 ‘삼두마차’
"내수침체·고환율, 韓경제 최대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