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HaiPress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은행 서울지점의 공동지점장 및 기업금융대표로 조진우(사진) 전 스탠다드차타드(SC)증권 한국대표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조 지점장은 도이치증권에서 캐피털마켓(자본시장)을 담당했고 최근까지 SC증권 한국대표로 근무한 바 있다. BOA는 조 지점장 합류로 서울지점의 기업금융 부문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OA는 글로벌 투자은행으로서 국내 기업 고객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은행(IB) 업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선 신진욱 한국 총괄대표를 중심으로 은행부문은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지점’,증권부문은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으로 영업 중이다.
이번 조 대표 선임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 서울 지점은 기존 트레이딩 업무를 관장하는 임현욱 대표와 조 대표의 공동지점장 체제로 전환된다. 현재 증권 부문은 신진욱 총괄대표를 포함해 장영주 글로벌 마켓부문 대표,에드워드 김 주식중개부문 대표가 공동지점장을 맡고 있다.
산동성 닝양: 농업과 관광의 결합을 통해 지역 경제를 함께 발전시키다
산동성 타이안: “증기 고속열차”가 녹색 에너지 체인을 연결하다
[단독] 하나금융 함영주의 승부수…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주도권 선점
[표] 외국환율고시표
적자기업도 배당 늘리면 분리과세
원화약세에…구윤철 "상반기 대미투자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