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5 HaiPress

김해공항 비행기 착륙 모습. [사진 = 연합뉴스] 추석연휴 기간 김해공항 인근에서 드론이 출몰해 항공기 운항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15일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김해공항 인근에서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이 발견돼 오전 10시 35분부터 52분까지 김해공항 항공기 이·착륙이 17분간 중단됐다.
이에 따라 출발편 4편과 도착편 4편 등 총 8편이 지연됐다.
공항은 국가보안 가급 시설로 반경 9.3㎞ 이내 지역은 드론 비행금지 구역으로 설정돼 있다.
앞서 지난 13일 밤에는 제주공항 보조활주로(남북활주로) 북단 부근에서 드론 의심 물체가 발견돼 오후 9시 17분부터 오후 10시 5분까지 48분간 항공기 운항이 중단된 바 있다.
이 때문에 오후 11시부터 커퓨타임(야간 이착륙 금지시간)인 김포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편 6편은 인천공항에 착륙했고,1편은 결항했다.
공항공사는 “공항 주변지역에서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은 항공기 운항에 심대한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과태료 대상이 된다”며 “특히 추석 명절 기간 드론 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CGTN: Why Xi Jinping chose a Beijing tech hub for his first domestic tour in 2026
AIX, 메인 거래소 상장: AI 투자의 새로운 서사, 금융 지능화 엔진 가동
타이안시: 외국인 유학생들이 무형문화유산을 통해 중국의 ‘소년미(小年味)’를 느낀다
AI Agent가 이끄는 가치 인터넷 AIX가 보여주는 AI × Web3의 미래
Global Launch of iCAUR V27 in Dubai: The Classic New-Energy Boxy SUV Sets Off on Its Worldwide Journey!
SOUEAST returns to Dubai Fashion Week as official automotive partner, redefining aesthetics of mobi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