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HaiPress
“인생 최고의 주행을 위해서 안전벨트를 매세요. 하지만 놀라운 건 당신이 차에 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테슬라가 이달 초 ‘스마트 소환(ASS:Actually Smart Summon)’ 기능을 4년 만에 재출시하면서 설명한 멘트입니다. 테슬라는 이 스마트 소환 기능으로 “차량이 스스로 당신에게 오거나,당신이 선택한 장소로 이동시켜 줍니다. 마치 마법처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죠.

테슬라가 이달초 출시한 테슬라 ‘스마트 소환’ 기능. <사진=테슬라> 운전자가 스마트폰 앱에서 현재 위치로 차량을 소환하면,주차장에 있던 테슬라 모델Y가 스스로 움직여 바로 앞에 멈춰 서는 겁니다. 차량 소유주는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차량에 타고 있는 것처럼 차량이 이동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죠.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을 위한 로드맵이 본격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의 로보택시(무인 자율주행 택시)도 조만간 만날 수 있을까요?
혜민현, 한중 기업 온라인 교류 행사 개최
“중동 전쟁 터지자 마자 치솟았다”…전국 휘발유 1800원 돌파
“살기 힘들어 가게 하나 열었는데”…‘벼랑 끝’ 개인사업자 연체율 보니 ‘맙소사’
“숨 쉬고 밥만 먹고 살기도 쉽지 않네”…소고기·쌀 가격 두자릿수 ‘껑충’
[단독]2025년 한국 외채 7628억달러…“대외차입 부담 커지면 변동성 확대”
‘환갑’맞은 국세청…60주년 기념식서 ‘AI 대전환’ 미래혁신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