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7 HaiPress

[사진 제공 = SPC 배스킨라빈스] SPC 배스킨라빈스는 세계적인 바리스타 패트릭 롤프와 협업해 만든 ‘카페 브리즈’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카페 브리즈 스페셜 에디션은 ‘너티 앤 롱 애프터’(Nutty&Long After)를 콘셉트로 쌉쌀한 맛은 줄이고 갓 볶은 견과류의 고소함과 긴 여운을 더한 균형 잡힌 맛이 특징이다.
아몬드 쿠키의 단맛과 신선한 미라벨 자두의 달콤함,다크 초콜릿의 깊은 풍미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콜롬비아,브라질,나카라과,에티오피아산 원두를 블렌딩했으며,이번 신제품은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의 커피 메뉴를 통해 한정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카페 브리즈 스페셜 에디션 출시를 시작으로 패트릭 롤프와 함께 연내 시그니처 메뉴를 신규 개발하는 등 커피 카테고리 활성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패트릭 롤프는 2022년 스웨덴,2023년 덴마크 바리스타 챔피언이자 2년 연속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세계적인 로스터 겸 바리스타다.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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