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HaiPress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가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정부가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참여하기로 했다.
대한의학회와 의대협회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과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할 때,잘못된 정책 결정에 따른 대한민국 의료의 붕괴를 더는 묵과할 수도 없다"고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도 의학회와 의대협회 결정에 동참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정부와 정치권은 즉각 환영 의사를 밝혔다.
다만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불참 의사를 밝혔다.
[심희진 기자]
“부동산 영끌 대신 주식투자로 짭짤”…작년 가계 여유자금 270조 ‘역대 최대’
“104만원으로 노트북 사보시죠”…저소득층 PC 지원액 확 늘린다
배경훈과 이통사 사장들 ‘첫 만남’…통신 요금 내리고, 보안 구멍 막는다
"정답은 없다 … 나만의 강점 하나를 뾰족하게 다듬어야"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첫 회동…“보안 위해 CEO 협의체 꾸린다”
총 상금 500만달러 걸었다···크래프톤, 넵튠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