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HaiPress
엄지의 제왕(10월 29일 오후 8시 10분)

'엄지의 제왕'에서는 튼튼한 골밀도를 가진 사연자가 등장해 뼈 건강 관리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올해 93세라고 밝힌 사연자는 태권도 격파를 선보이면서 "젊은 시절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다 보니 몸이 망가졌다. 하지만 꾸준한 노력 끝에 꽉 찬 골을 갖게 됐다"고 전한다. 사연자의 골밀도 검사지를 살펴보던 엄지 닥터스는 "20대 수준의 골밀도"라며 놀라워한다.
이어 사연자는 골밀도 상승에 특화된 특별한 걷기 운동법을 전수한다. 일반적인 맨발 걷기와는 다르다고 강조한 그는 "이 걷기 운동을 통해 중심을 잡고 골절을 예방하는 근육을 키울 수 있었다"며 뼈 건강을 지킬 수 있었던 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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