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HaiPress
경세제민 촉(10월 29일 오후 6시 30분)
문성모 출연연과학기술인협의회총연합회 회장을 만나 과학기술 육성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비영리 사단법인인 연총은 한국의 22개 정부출연연구원에 속한 박사급 중진 연구원 약 2500명이 모인 단체로 1999년 설립됐다. 연구원들을 대표해 과학기술을 통해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각종 논의와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제언 등을 하고 있다. 문 회장은 과학자들의 연구를 지원할 때 성공 여부를 평가하고 실패할 경우 지원 규모를 줄이거나 없애는 '실패 제도'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학자들이 마음껏 연구하고 국가 성장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알아본다.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