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HaiPress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김창완·이문세·최수종 등 수훈

배우 신구(본명 신순기·88)와 강부자(83)가 은관문화훈장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31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여는 '2024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총 31명에게 훈장과 표창을 시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는 문화훈장 6명,대통령 표창 7명,국무총리 표창 8명,문체부 장관 표창 10명(팀)을 선정했다.
보관문화훈장 수훈자로는 가수·DJ·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김창완(70),'유머 1번지' '가족오락관' '불후의 명곡' 등 많은 가요·코미디 프로그램을 쓴 방송작가 임기홍(67)이 선정됐다. 옥관문화훈장에는 가수 이문세(65),화관문화훈장에는 배우 최수종(62)이 선정됐다.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는 블루스 기타리스트 김목경,배우 염혜란·조정석,뮤지컬 배우 홍광호,영화감독 김한민,성우 김도현,녹음예술가 이태경이 선정됐다.
[정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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