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HaiPress
LG전자가 시각·청각·지체장애인과 시니어 고객을 위해 '모두를 위한 모두의 L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G전자는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가 제품과 서비스 이용 방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련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기 위해 영상은 3분 이내로 제작했다.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를 비롯해 가전을 손쉽게 사용하도록 돕는 보조 액세서리 '컴포트 키트',LG전자 베스트샵에서 일대일로 매니저의 도움을 받는 '베스트 동행 케어 서비스' 등 자주 쓰는 제품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튜토리얼 영상 9편이다.
[박승주 기자]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