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9 HaiPress
하나금융그룹과 NH농협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나란히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운용 이익을 포함한 비(非)이자이익이 대폭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하나금융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이 3조2254억원으로 전년 동기(2조9779억원) 대비 8.3%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3분기 누적 순이익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다. 수익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따라 비이자이익이 증가한 영향이다. NH농협금융의 3분기 누적 순이익도 사상 최대치인 2조3151억원을 기록했다. 1년 전 같은 기간(2조450억원)과 비교하면 13.2% 늘어났다. 비이자이익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이희조 기자 / 채종원 기자]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
선전 창작 무용극 '영춘', 안동서 한국 첫 공연
중국 선전(咏春)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한국 첫 공연 성황리에 개최
산업과 문화관광의 ‘상생·융합’...로켓 발사 관람, 산둥 하이양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부상
무용과 무술의 융합! 중국 현상급 오리지널 댄스드라마 "영춘" 한국 안동에서 곧 연속 2회 공연
이자벨 로랑(Isabelle Laurent) 소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