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HaiPress

[사진 제공 = 동서식품] 동서식품이 인스턴트 커피,커피믹스 등 커피 제품 가격을 평균 8.9% 인상한다.
동서식품은 “인스턴트 커피,커피믹스,커피음료 등 제품의 출고 가격을 오는 15일 기준 평균 8.9% 인상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맥심 모카골드 리필 500g 제품은 1만7450원에서 1만9110원으로,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 2.16kg 제품은 2만3700원에서 2만5950원으로 인상된다.
카누 아메리카노 90g 제품은 1만7260원에서 1만8900원으로,맥심 티오피 275ml 제품은 1290원에서 1400원으로,맥스웰하우스 500ml 제품은 1450원에서 1560원으로 각각 오른다.
동서식품 관계자는 “전세계 이상기후로 인한 커피 생산량 감소로 높은 원재료 가격 수준이 지속돼 가격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원가 절감,생산성 향상 노력을 더욱 강화해 좋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