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HaiPress

LG전자 경영진과 85개 협력사 대표들. (앞줄 왼쪽부터) 은석현 VS본부장,박영근 VS 협력회 회장,박형세 HE 본부장,이승원 HE/BS 협력회 회장,왕철민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한동권 전사 협력회 회장,조주완 LG전자 CEO,정태영 전사 협력회 부회장,류재철 H&A 본부장,조영도 H&A 협력회 회장,장봉익 BS 본부장,최상기 전사 협력회 사무총장,정대화 생산기술원장 경영진·85개 협력사 대표 워크숍
2030 미래비전 달성 동참 다짐
LG전자는 경기도 평택 LG디지털파크에서 협력회 워크숍을 열어 85개 협력사 대표들과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LG전자 조주완 CEO를 포함해 류재철 H&A사업본부장,박형세 HE사업본부장,은석현 VS사업본부장,장익환 BS사업본부장,정대화 생산기술원장,왕철민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 등 경영진이 대거 참석했다.
조주완 CEO는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과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LG전자와 협력사가 힘을 모아 제조 경쟁력과 혁신의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력사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원가와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며,스마트팩토리를 통한 생산성 제고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협력회는 품질 관리와 부품 혁신을 통해 LG전자의 2030 미래비전 달성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협력회는 “경쟁에서 앞서고 미래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부품 품질 혁신이 필요하다”며 “제조 경쟁력을 높여 LG전자의 2030 미래비전을 위한 여정에 함께 동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조성한 자발적 협의체로,LG전자는 2013년부터 협력회와 한 해 목표 및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각각 협력회 정기총회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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