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2 HaiPress
사노라면(日 오후 8시 20분)

조상 대대로 살던 초가집을 이어받아 사는 이석진 씨(64),이청남 씨(59) 부부의 사연을 들어본다. 말을 타며 인생을 즐기는 남편 석진 씨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애지중지하는 말을 돌보기 위해 마구간으로 달려간다. 그러나 아내 청남 씨는 식당과 밭에서 홀로 일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모처럼 일을 돕던 날에도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달려나가 활 쏘기와 바둑 삼매경에 빠진 남편. 결국 화가 난 아내는 남편 일행이 바둑을 두고 있는 하우스의 문을 잠가버린다.
아내는 겨울이 다가오는데도 집 수리를 미루는 남편에게 답답한 마음을 갖고 있다. 사실 남편은 큰 방을 리모델링해 아내를 위한 공간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아내는 집을 고치지 않는 남편에 대한 불만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