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HaiPress
이야기를 담다(28일 오후 6시 30분)
종교적 가르침을 넘어 평화를 전파해온 좌산 이광정 상사가 원불교 세계화를 위해 노력해온 발자취를 조명한다. 좌산 상사는 원불교의 4번째 종법사로 1994~2006년 재임했다. 원불교 세계화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베트남에서 종교 활동 허가를 받은 세계 최초의 사례,미국 미주선학대학원대학교 설립과 훈련원 운영 등을 설명한다.
좌산 상사는 '어려웠던 시절 방황 끝에 원불교에서 인생의 답을 발견했다'는 자신의 출가 과정과 지도자로서의 여정도 회상한다. 또 "감사하는 생활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삶 속에서 깨달음을 실천하는 것이 평화를 이루는 첫걸음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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