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HaiPress

삼성카드가 김이태 삼성벤처투자 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또 삼성벤처투자는 이날 윤장현 삼성전자 부사장(모바일경험(MX)사업부 소프트웨어 담당)을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내정했다.
김 사장은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장 출신으로 2016년 삼성전자에 합류해 글로벌커뮤니케이션그룹장과 대외협력팀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말 삼성벤처투자 사장을 맡아 오픈 이노베이션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김 사장의 금융 분야 경험과 풍부한 네트워크를 통해 기존의 결제,금융사업을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박나은 기자]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