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30 HaiPress

고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지플랫)와 딸 최준희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고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지플랫)와 딸 최준희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친오빠 최준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환희와 최준희는 블랙 앤 화이트 컬러 옷을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최준희는 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장 공개한 바 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엄마 아빠 모습 그리고 삼촌모습까지 보이네요” “둘다 잘커줘서 고맙습니다~ 투샷 한컷에 제가 다 힘이 나네요” “준희씨에게는 최진실씨가,환희씨에게는 최진영씨가 보입니다” “하늘에서 굉장히 뿌듯하고 대견해 하실듯요”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최준희는 지난해 7월 외할머니를 주거침입 혐의로 경찰에 신고해 논란이 됐다. 당시 최환희는 최준희와 상반된 입장을 밝히며 남매 불화설이 불거진 바 있다.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
선전 창작 무용극 '영춘', 안동서 한국 첫 공연
중국 선전(咏春) 오리지널 창작 무용극 '영춘(咏春)' 한국 첫 공연 성황리에 개최
산업과 문화관광의 ‘상생·융합’...로켓 발사 관람, 산둥 하이양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부상
무용과 무술의 융합! 중국 현상급 오리지널 댄스드라마 "영춘" 한국 안동에서 곧 연속 2회 공연
이자벨 로랑(Isabelle Laurent) 소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