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2 HaiPress

김준동 사장을 비롯해 남부발전 임직원들이 취약계층의 따스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사진 =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부산시 남구 일대에서 홀몸 어르신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25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사장과 홍석원 노동조합 본사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절전메트·겨울이불 등 에너지 절약용품과 쌀,라면,식품 꾸러미 등을 전달했다. 또 성탄트리를 만들며 취약계층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았다.
지원 물품 기증은 임직원이 중소기업의 판로지원과 상생협력을 위해 구축한 동반성장몰에서 에너지 절약용품을 구매 후 이뤄졌다.
김준동 사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의 곁에서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남부발전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 트레이더를 위한 새로운 온체인 기회: DipCoin, 1,000만 포인트 인센티브 시즌 개막
[단독]韓 호르무즈 물동량만 1억202만t…전체 물동량 7.61% 차지
전쟁통에도 반도체 수출은 ‘폭발’…3월 초순 수출 215억달러 ‘역대 최대’
韓국민소득, 일본에도 역전…달러로 0.3% 성장 그쳐
늙어가는 수급자·빈곤한 청년, 복지 사각지대 비상등...기초생활보장 틀 뜯어고친다
김세직 KDI 원장 “2030년이면 마이너스 성장 진입”...‘창조형 인적자본’ 통한 기술혁신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