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HaiPress
현역가왕2 (24일 오후 9시 30분)

자체 평가전에서 방출자가 된 16명의 현역 참가자가 단 4명만 생존할 수 있는 패자부활전에 돌입한다. 방출자에는 현역 18년 차 박구윤,정통 트로트 강자 진해성,관록의 한강 등이 포함됐다. 여기에 더해 김중연,송민준,윤준협,최수호,정다한,박준영,재하,공훈,곽영광,이현승 등 실력파 가수가 대거 탈락 위기를 맞아 충격을 안긴다.
방출자들은 4인 1조로 팀을 짜 지정곡 4곡 중 한 곡의 무대를 30분 안에 완성해야 하는 미션를 받는다. 생존자는 각 조에 단 한 명뿐이다. 이들은 박상철의 '자옥아',장민호의 '남자는 말합니다',진성의 '가지마',유진표의 '천년지기' 등 4곡으로 절박한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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