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IDOPRESS

식사 / 사진=언스플래쉬 강원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영월군 지역관광추진조직 달달영월이 나홀로 여행객과 1인 가구를 위한 ‘달달혼밥’ 지정식당 4곳을 선보였다. 달달혼밥 지정식당으로 선정된 박가네,일미광,달곰물고기,진미막국수 최고집한방 왕갈비탕은 혼밥 여행객을 위한 편안한 식사 공간을 제공한다.
달달혼밥 지정식당은 1인 식탁과 칸막이로 아늑한 공간을 조성했다. 지정식당은 표지판을 부착하고 위생 분야 보조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을 받는다.

영월군 / 사진=영월군청 영월군은 나홀로 여행자와 1인 가구를 배려한 지역 문화를 만들어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는 여행지를 만든다.
달달영월 지역관광추진조직은 지정식당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교육을 제공한다. 메뉴 개발과 홍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해 운영 지속성을 높인다. 군은 사회관계망(SNS) 영상 콘텐츠 제작과 안내 인쇄물 배포로 ‘달달혼밥’ 인지도를 넓히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을 위한 식사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주력한다.
달달영월 관계자는 “1인 고객을 위한 서비스 환경 개선을 통해 영월군이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과 발전으로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