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HaiPress

[사진제공=국순당] 국순당은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우리술 문화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종합휴양타운 웰리힐리파크 및 로컬여행 플랫폼 데이트립과 협업해 열린다.
우리술 문화에 대한 관심유도와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국가 무형유산인 ‘막걸리 빚기 체험’과 정부로부터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된 명소인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 견학 및 전통주 비교 시음 등으로 진행된다.
웰리힐리파크와의 협업 행사는 내년 1월 4일과 11일 2회에 걸쳐 열린다. 술빚기는 웰리힐리파크에서,주향로 견학은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 진행된다.
국내 로컬여행 플랫폼 데이트립과 협업하는 주향로 견학 및 술빚기 행사도 내년 1월 18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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