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HaiPress

호텔 전경 / 사진=제주신화월드 제주신화월드가 컬처 존에서 오는 19일까지 ‘허그앤허브’ 작품을 전시한다.
컬처 존은 제주신화월드가 문화 예술 작품을 후원하고 전시회를 진행하기 위해 만든 장소다. 매달 새로운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린다.

‘지켜줄개,함께할개’ 전시 / 사진=제주신화월드 ‘허그앤허브’는 음악과 그림으로 반려동물 문화를 알리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전시는 제주 국제학교 아델아트 학생들이 따뜻한 시선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어우러진 세상을 그려냈다.
30여 점의 작품은 유기견과 유기묘를 위한 포근한 공간을 담아냈다. 학생들은 내일의 변화를 꿈꾸며 그림에 재능과 진심을 녹여냈다. 작품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허그앤허브’ 공식 기부처 ‘인투펫’을 통해 사료 기부로 이어진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따뜻한 작품 전시를 컬처 존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품 전시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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