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8 HaiPress

[사진출처 = 픽사베이] “주방일 하고 있을 때 로청(로봇청소기)이 돌고 있으면 진짜 든든해요”
“‘남편(남의편)’ 말고 날 위해 진짜 일하는 내 편이 생긴듯요.”
지금까지 서너대의 로봇청소기는 사용해봤다는 이들의 반응입니다. 조악한 맵핑 센서로 가지 말아야 할 장소로 가 버벅대다 ‘쿵’,청소를 중단해버리는 로봇청소기를 사용해봤고요.
물걸레질을 한다면서 물만 흥건히 묻힌 채 패드를 질질 끌고 다니거나,패드가 제대로 건조되지 않아 피어나던 악취 고통을 몇번은 경험해봤던 이들입니다.
다양한 경험치를 쌓은 이들의 눈높이를 맞추는 일이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죠. 그저 자동으로 청소를 해준다는 이점만으로 로봇청소기를 사던 때는 지났습니다.
“로봇청소기가 메인이고 서브로 진공청소기를 사용해도 될 정도에요.”
까다로운 소비자들 사이 이같은 반응이 눈에 띄었습니다. ‘정말 그 정도라고?’ 궁금해진 기자가 해당 제품을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드리미(dreame)의 ‘X40울트라’입니다. ‘꿈의 가전’이 될 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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