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IDOPRESS

방송인 붐이 선배 개그맨 이경규의 만행을 폭로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방송인 붐이 선배 개그맨 이경규의 만행을 폭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르크크 이경규’에는 ‘붐 : 이경규의 5대 만행에 대해 사과를 요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경규와 알고 지낸지 20년이 됐다는 붐은 “예림이가 초등학생이던 때부터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내가 너한테 실수한 3대 죄명 중 1대 악행이 예림이 8살 생일파티 때 네가 MC보게 한 거다”라고 사과했다.
붐은 “저의 첫 단독 MC가 예림이의 생일 파티였다”며 “아직도 기억한다. 강남역 인근이었다. 초등학교 여학생 8명 남학생 3명이 왔고 초대 가수로는 KCM이 왔다. KCM이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내가 몹쓸짓 했다”며 “사회적으로 도덕적으로 선배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딸 생일날 한푼의 돈도 주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붐에게 미안해했다.
붐은 “거마비도 없었다”며 “제가 거마비 괜찮다고 하니까 바로 넣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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