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9 IDOPRESS
기초연금,수급대상 등 논란
선정기준액 상향에 공제 많아
전문가들 “지급 대상 줄여야”
최근 경기가 급격하게 얼어붙으면서 고용 불안을 느끼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도처에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어찌하든 자신의 주된 커리어를 접는 시기는 누구에게나 다가오게 마련입니다. 갑자기 다가온 퇴직은 소득 단절뿐 아니라 삶의 정체성 마저 집어삼킬 수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 순간,어떻게 준비 하느냐에 따라 ‘인생 2막’의 무게와 행복감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부(富)의 확대에 치중했다면 은퇴 후에는 ‘현금흐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에 격주로 연재하는 ‘언제까지 직장인’에서는 연금테크(연금+재테크)에 대해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매달 745만원 버는 부부가 국가에서 주는 기초연금 타는 게 말이 되나요.” “생활비 아껴가면서 15년간 낸 국민연금이 고작 60만원인데,차라리 공짜 기초연금 받는 것이 낫겠다.”
인구 다섯명 중 한명이 노인인 ‘초고령 시대’를 맞으면서 기초연금 수급대상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수급 대상자가 적었을 땐 그냥 넘어가던 일들이었는데,기초연금을 받는 노인들이 급증하면서 재정과 수급 대상 등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사진 = 챗 GPT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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