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HaiPress

최태원 SK그룹 회장. 연합뉴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11일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인 만큼 사회문제 해결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운영개선(OI)을 기업과 정부,시민사회,소비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같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OI는 수익 마진,고객만족도,지속가능성 등 핵심 성과지표를 최적화해 사업 이익을 극대화하는 경영 전략으로 최근 SK그룹이 강조하는 부분이다.
이날 최 회장은 대한상의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가 개최한 멤버스데이에 참가해 “우리 사회는 긴밀하게 연결돼 어느 한 부분이 무너지면 다른 부분도 영향을 세게 받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사회문제 해결에 우선순위를 갖고 보다 체계적 접근할 필요가 있다. 요즘 강조하는 생각은 운영개선”이라며 “기업과 정부,소비자 등 모든 이해관계자가 같이 해야 하는 일이 생긴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 최 회장은 새로운 종류의 리워드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회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가도록 노력하는 기업에 대해 참가 유인이 될 보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최 회장은 “기업은 돈을 버는 것과 사회문제 해결은 완전히 다른 것이라 생각한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한 노력의 가치를 정확히 측정하면 보상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 연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편하고 쉽게 연대 되도록,내가 가진 에너지를 집어넣으면 시너지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 제도가 필요하다”며 “사회 문제를 풀 때는 관계의 가치,연대와 협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 회장은 이날 행사에 앞서 상의회관에 마련된 이동약자 경사로체험,ERT 스토리 홍보관,폐배터리 스테이션 등을 찾아 사회적 기업 및 국내기업들의 활동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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