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2 HaiPress
이야기를 담다 (13일 오후 6시 30분)
'한국 농구의 전설' 허재 전 농구 감독을 만나본다. 허 전 감독은 특유의 승부욕과 폭발적인 경기력으로 '농구 대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한국 농구의 역사를 새롭게 써왔다. 특히 1990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기록한 62득점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은 대기록으로 남아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허 전 감독이 걸어온 농구 인생과 경기장 안팎에서 마주했던 다양한 순간을 조명한다. 중앙대 시절 실업팀을 상대로 대학팀 저력을 입증했던 순간부터 코트 위에서 미친 존재감을 발휘했던 경기들까지 허 전 감독은 농구 인생에서 겪은 굵직한 순간들을 솔직하게 전한다.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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