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9 IDOPRES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각국에 대한 관세부과의 명분으로 상호주의를 들고 나왔다. 상호주의란 다른 국가가 미국 수출품에 대해 부과하는 각종 규제를 미국도 그대로 돌려주겠다는 논리다.
기준은 말 그대로 ‘고무줄’이다. 트럼프는 처음에는 관세율을 들고 나왔다. 시간이 지나자 관세율은 물론 각종 비관세 장벽에 세금,환율까지 총 망라해 어떤 식으로든 미국 수출에 방해가 되면 미국도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하겠다고 주장했다.
대상은 미국에 대해 많은 무역흑자를 내고 있는 10개국 정도다. 해당 국가들은 트럼프가 제시한 기준에 맞춰 협상 전략을 준비하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다. 국제무역기구(WTO)의 지표와 조세제도,시장 변수 등을 감안해 각국이 처한 ‘트럼프 리스크’를 들여다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일론 머스크 정부효율부(DOGE) 수장이 폭스(Fox)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는 모습.
장설 기관차가 큰 화제를 모아 주목을 받았다. 핵심 부품인 ‘피스톤’은 산둥성 닝양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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