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IDOPRESS
판매량 1위 ‘산책 후엔 발티슈’
깨끗한나라는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포포몽이 다이소 전용 신제품을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포포몽은 지난해 12월 전국 다이소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 다이소 전용 신제품 9종을 선보였다. 출시 후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제품은 ‘산책 후엔 발티슈’다. 천연식물 유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반려동물의 민감한 부위를 부드럽고 순하게 관리할 수 있고,세라마이드엔피와 판테놀이 포함돼 촉촉한 보습감까지 제공한다는 게 인기요인으로 작용했다고 깨끗한나라 쪽은 설명했다. ‘버블 볼륨 컨디셔닝 샴푸’는 지난 1월 한 달간 전월 대비 44%의 판매증가율을 기록하며 빠른 성장 속도를 보였다.
깨끗한나라 포포몽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한나라 포포몽은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생활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다양한 상황과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깨끗한나라 포포몽은 반려동물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자 출시한 반려동물 전용 브랜드이다. 지난해 말 다이소 전용으로 ▲반려동물 전용 펫티슈 5종(산책 후엔 발티슈·산책 후엔 바디티슈·스킨케어 세수티슈·스킨케어 그루밍 티슈·변기 쏙 응가티슈) ▲강아지∙고양이 겸용 샴푸 3종(버블 폼 컨디셔닝 샴푸·버블 볼륨 컨디셔닝 샴푸·워터리 컨디셔닝 샴푸) ▲고양이 모래 1종(카사벤토 고양이모래)을 비롯해 신제품 9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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