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4 HaiPress

백정흠 가천대 길병원 교수. <가천대 길병원> 백정흠 가천대 길병원 외과 교수가 지난 22일 ‘대한종양외과학회 2025 국제학술대회 및 제20기 정기총회’에서 대한종양외과학회 회장으로 선출돼 다음 달 1일부터 1년 동안 학회를 이끈다.
백 교수는 “내과와 외과의 구분 없이 전인적인 암 치료를 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라면서 “이에 발맞춰 학회가 국내·외 유관기관과 임상 연구,화합·소통,교육·정보 교류 등을 통해 고형암 치료 연구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2024년 대한종양외과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백 교수는 미국 클리브랜드클리닉에서 연구 전임의,시티 오브 호프 국립암센터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그동안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논문 110여 편을 게재했으며 5000건이 넘는 암 수술을 했다.
2005년 대한임상종양학회로 출범한 대한종양외과학회는 2014년 종양 외과학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금의 이름으로 바꿨다. 현재 암 치료 의료진 11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종양외과학회는 지난 2013년부터 대한종양내과학회,대한방사선종양학회,대한병리학회,대한영상의학회 등과 함께 다학제 암 진료를 위한 유관학회 공동 심포지엄에 참여하고 있다.
CGTN: How China, ROK deepen strategic cooperation as leaders meet in Beijing
SOUEAST Shines at the Riyadh Motor Show, Strengthens Saudi Arabia Foothold with Full-Service Offerings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 스키, 스포츠, 사회 생활과 미식을 통해 만나는 ‘돌로미티의 여왕’
경제학자 한목소리 “고환율·고물가, 내년 한국경제 위협”
임종룡, 우리금융 3년 더 이끈다
생사기로 홈플러스·막무가내 쿠팡...위기의 연속 [2025 유통·식품 10대 이슈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