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7 HaiPress

방송통신위원회가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현행법을 위반했는지에 대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
방통위는 챗GPT 유료서비스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한도 제한 및 이용자의 해지 제한 행위가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했는지 여부에 대한 사실조사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다만 조사 착수 날짜나 세부 사항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르면 방통위는 신고 또는 인지를 통해 일부 조항에 따른 권고를 이행하지 않거나,위반한 행위가 있다고 인정할 경우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조사를 직권으로 할 수 있다.
사실조사 후 위반 행위가 확인되면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시정명령이나 과징금 부과 등을 할 수 있다.
“부동산 영끌 대신 주식투자로 짭짤”…작년 가계 여유자금 270조 ‘역대 최대’
“104만원으로 노트북 사보시죠”…저소득층 PC 지원액 확 늘린다
배경훈과 이통사 사장들 ‘첫 만남’…통신 요금 내리고, 보안 구멍 막는다
"정답은 없다 … 나만의 강점 하나를 뾰족하게 다듬어야"
배경훈 부총리, 통신3사 첫 회동…“보안 위해 CEO 협의체 꾸린다”
총 상금 500만달러 걸었다···크래프톤, 넵튠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공모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