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4 IDOPRESS

배우 고소영이 자녀 교육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출처 =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고소영이 자녀 교육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지난 12일 방송인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나와 일상을 공개했다.
홍진경이 ‘하루 일과’를 묻자 고소영은 “아침 7시30분께 일어나 아이들 학교 보내고 좀 쉬다가 운동 가거나 산책하고 아이들 3시쯤 오면 간색 챙겨준다고”고 설명했다.
‘학원 라이딩’ 질문에 그는 “학원은 거의 안 간다”며 “보내봤는데 너무 딴짓하더라”라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이 “그걸 어떻게 아느냐”하고 하자 고소영은 “학원 가기 전에 편의점으로 새서 뭘 사 먹는다”며 “카드 승인 메시지가 온다”고 설명했다.
애지중지 키웠지만 이제는 혼자 하는 법을 가르쳐주려 한다는 고소영은 “아이들에게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고소영의 도전에 홍진경은 “시기적으로 딱 좋다”고 격려했다.
지난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한 고소영은 그해 아들 준혁 군을,2014년 딸 윤설 양을 낳았다.
고소영,장동건 부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고급 아파트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소영이 유튜버로 첫발을 내디뎠다. 고소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 “아직 저 살아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1분여 분량의 영상에서 고소영은 “이제 유튜브 시작하신거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러니까요. 하는 거냐. 내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라고 답했다.
그러나 걱정이 무색하게 예고된 영상에서 자신의 일상을 꾸밈없이 보여줬다. 쿨한 입담도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와 고소영이다’ 이러는 사람도 있다. 그럼 ‘내가 네 친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뭐가 제일 걱정되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안 볼까 봐”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고소영은 “아직 저 살아있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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