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HaiPress
“양국 무역 증진·협력 확대”
한국수입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방배동 협회에서 윤영미 회장이 폴 소바 마사쿠이 주한 시에라리온 대사와 양국 무역 증진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
폴 대사는 “시에라리온은 풍부한 천연자원(다이아몬드·금·보크사이트·철광석 등)을 보유하고 있다”며 “서아프리카 국가 경제 공동체(ECOWAS) 회원국으로서 지역경제 통합 이점을 바탕으로 무역과 투자 측면에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한국과의 경제협력 확대 기대감을 표명했다.
윤 회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시에라리온의 우수한 자원과 제품이 한국 시장에 활발히 소개되기를 기대한다”며 “협회는 지속가능한 무역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시에라리온은 자국 수산부 장관의 방한과 한국 수입 기업 면담도 요청했다. 수입협회는 현재 관련 기업과의 미팅을 주선하고 있으며,향후 추가적인 협력 수요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왼쪽)과 폴 소바 마사쿠이 지난 23일 서울 방배동 협회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한국수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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