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4 HaiPress

남부발전이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23일 부산 본사에서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 TF 킥오프(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 회계부정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자금거래 이상징후를 사전에 탐지해 부정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고도화된 내부통제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내부통제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거래처 분석,자금거래 분석,회계흐름 분석을 통해 거래처의 비정상적 거래 징후 사전 탐지와 실제 자금 집행 내역과 계약정보 비교 분석을 통한 이상패턴 조기 포착,계약금 초과지급·미체결 계약 등에 대한 철저한 이중점검 체계 구축으로 부정 대금지급 사전 차단 등 회계 투명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부통제 유관부서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적극적 이용을 통해 계약,자금 등 관련된 모든 분야 공동 대응과 함께 올해 9월까지 1차 시스템 구축 및 연말까지 AI를 활용한 취약부분 분석 등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자금거래 이상징후 사전탐지 시스템(K·RightHouse) 구축을 통해 자금거래 및 회계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회계부정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