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5 HaiPress
조이너스,꼼빠니아,아위,트루젠 등
전통 내수 강자로서 패션브랜드 경쟁력 강화

인디에프,김한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세아 그룹 패션 계열사 인디에프가 새 대표이사에 김한수 사장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인디에프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김한수 대표이사의 선임을 의결하고,공시했다.
김한수 대표는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국내 굴지의 내수의류 판매회사의 임원을 두루 거쳤고,특히 지난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인디에프에서 사업본부장으로 4년 넘게 재직하며,브랜드 사업에 대한 애착과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다.
김 대표는 취임사에서 “앞으로 인디에프가 보유하고 있는 조이너스,트루젠 등 전통 내수의 강자로서 패션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중심,변화 대응,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청량 경제’, 중국 둥잉시 여름 소비시장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둥잉시, 2026년 ‘우리의 명절·단오’ 테마 문화행사가 열려
둥잉 단오 민속문화 교류행사, 한국서 개최
후이민현, 중·한 우호 학교 교류 활동 전개
BGI Group Showcases Life Science Innovation Across the Value Chain at the 4th China International Supply Chain Expo
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