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IDOPRESS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매경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22%포인트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5월 13~15일 전국 1004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 후보 지지율은 51%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9%였고,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는 8%,그 밖의 후보는 1%였다.
지지 후보가 없다고 한 응답자는 8%,모르겠다고 답하거나 응답을 거절한 응답자는 4%였다.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광주·전라(76%)와 인천·경기(55%),서울(50%),40대(73%),50대(65%)에서 50%를 넘겼다. 김 후보는 대구·경북(48%)과 70대 이상(52%),60대(45%)에서 40%를 넘겼다.
중도층에선 이재명 후보 52%,김 후보 20%,이준석 후보 12%였고,무당층에선 이재명 후보 22%,김 후보 11%,이준석 후보 16%였다.
이재명 후보 지지자는 지지 이유로 직무·행정 능력(13%),잘할 것으로 기대된다(13%),다른 후보보다 낫다(10%),계엄 심판과 내란 종식(8%),경제 정책(8%) 등을 들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매경 DB) 김 후보 지지자는 도덕성·청렴·비리 없음(20%),진실함·거짓 없음(17%),이재명 후보가 싫어서(15%) 등을 이유로 들었다.
이준석 후보 지지자는 젊음과 세대 교체(23%),다른 후보보다 나아서(16%),합리적·상식적·똑똑함(11%),공약과 정책(6%),도덕성·청렴·비리 없음(6%) 등을 꼽았다.
민주당 지지율은 48%,국민의힘 지지율은 30%로 18%포인트 차이가 났다. 개혁신당은 4%,조국혁신당 2%,진보당 1%,기타 정당 1%였다. 무당층은 15%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면접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1%포인트,응답률은 16.4%였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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