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IDOPRESS

[제공=루벤티스] 인공지능(AI) 기반 물류 전문 SaaS 기업 루벤티스(Lubentis,대표 오상규)는 인도네시아 현지 소프트웨어 기업 엠 플러스 소프트웨어(M+Software)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네시아 전용 SaaS 기반 WMS(창고관리시스템) 및 온프레미스(설치형) WMS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루벤티스는 한국,일본,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WMS SaaS 및 클라우드 기반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통업체뿐 아니라 제조업체,병원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물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인도네시아 현지 물류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WMS를 중심으로 한 통합 물류 플랫폼의 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양사는 WMS SaaS 도입을 희망하는 유통 및 제조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현지 ERP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비즈니스 협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M+ Software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물류 컨설팅 및 WMS 관련 전문 인력을 확충하고,루벤티스로부터의 기술 이전을 통해 현지 기업의 물류 운영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iCAUR Melakukan Kemasukan Strategik ke Asia Tengah: Mengumumkan Pelancaran Global V27 di UAE
[Hi,Shandong] 함께 즐기는 중국 명절- ‘등불로 수놓은 원소절, 빛으로 물든 서울’ 둥잉 춘절 민속문화 교류 행사, 한국서 막을 올려
[Hi, Shandong] 손끝으로 즐기는 중국 설날: 둥잉 비물질문화유산 설날 전지 전시, 춘천에서 선보여
[Hi,Shandong] 함께 맞이하는 중국 춘절-한·중 청년 새해 우의 연회서 둥잉시 비물질문화유산 선보여
산동 신타이: “황하 대집+”으로 연말의 신선한 경험을 열다
빈저우 후이민: 신청 전원에 숨은 즐거움, 중외 교류로 우정 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