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3 IDOPRESS

배우 진태현(44)이 배우 박하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사진출처 = 진태현 인스타그램] 최근 갑상선 암 진단 소식을 전한 배우 진태현(44)이 배우 박하선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멘트와 함께 올리브오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위에는 “박하선 후배님이 담달 수술 잘 하고 앞으로 관리 잘 하라고 올리브오일 선물해줌”이라고 썼다.
진태현은 다음달 중순께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진태현은 박하선과 함께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 출연 중이다.
올리브오일은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올레오칸탈’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항암·항염 작용을 해 염증을 줄이고,암진행을 늦춰준다. 또 암세포 일부를 파괴한다. 이 외에도 올리브오일은 혈당·혈관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장특공제 개편 ‘사전분석 미흡’…예정처 “세수·행태 변화 추정 불가”
한은 “美연준 워시체제 앞두고 이견노출…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졌다”
MS·구글·오픈AI·앤스로픽까지...‘콘텐츠 창작SW 원조’ 어도비, 에이전트 연합군 전방위 확대
쏘카, 국내 최대 자율주행 법인 설립한다...크래프톤도 650억원 투자
크래프톤, ‘배그’ 업고 분기 역대 최대 실적 올렸다
삼성SDS ‘브리티웍스’, 정부 지능형 업무 플랫폼 ‘온AI’ 공식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