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8 HaiPress

< 출처 : 키아츠북스 > 국내 대표 펀드매니저로 활동했던 최남철 지구촌교회 장로가 췌장암으로 아내를 떠나보낸 과정을 삶과 신앙의 깊이로 발간한 저서를 발간했다. 출판사 키아츠북스의 ‘그리움은 별이 되어’는 35년 동안 함께한 아내와의 사랑,이별,그리고 깊은 그리움을 신앙의 고백으로 승화한 이야기이다.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마지막 이별까지,저자는 사랑의 세레나데이자 영혼의 진혼곡을 써 내려갔다. 잊으려고 떠난 여행에서 아내의 흔적을 발견하고,그리움을 인내로 승화하며 천국 소망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최은평이라는 필명으로 출간한 저자는 “이 책은 사랑하는 이를 잃은 이들에게 위로를,결혼을 앞둔 청년들에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전하며,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것”이라며 “눈물로 빚어낸 이 사랑의 노래가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아 따뜻한 울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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