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HaiPress

[사진제공=포르쉐] 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독일의 명문 교육기관과 함께 발레 인재를 육성한다.
포르쉐코리아는 초록우산(회장 황영기)과 함께 무용 전공생들에게 해외 연수와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포르쉐 터보 포 드림-발레’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르쉐코리아의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 드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열정과 잠재력을 가진 아동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에 이어,발레와 현대 무용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학생들에게 견문을 넓힐 수 있는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프로그램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산하의 세계적인 발레 교육기관인 ‘존 크랑코 발레 스쿨(John Cranko Schule)’과 함께 한다.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3월 1차 오디션을 통해 30명의 참가자를 선발하고,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내한한 존 크랑코 스쿨 마스터와의 마스터클래스를 운영했다.
이와 함께 진행된 2차 오디션을 통해 최종 10명의 해외 연수 장학생이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6월8일부터 2주간 슈투트가르트에서 본격적인 해외 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존 크랑코 발레 스쿨의 여름 집중 교육 과정인 서머스쿨에 참여하게 된다. 디렉터가 직접 진행하는 마스터클래스 수강 및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받는다.
이후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공연 관람,현지 무용수와의 교류,현지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예술적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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