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5 IDOPRESS
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서 김혜자와 부부 연기
“내 딸,아들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연기 호흡한 김혜자와 손석구. 사진ㅣJTBC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김혜자)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손석구)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손석구는 이해숙의 사랑꾼 남편이자 지상의 소원 편지를 배달하는 천국의 우편 배달부 고낙준 역을 맡아 42세 나이 차를 넘는 알콩달콩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는 6%대 시청률을 유지하다가 최종회에서 8.3%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적 울림을 남겼다.무엇보다 누구도 경험해 본 적 없지만 누구나 상상해 봤을 법한 죽음 이후의 삶. 천국과 지옥을 아우르는 사후 세계에 대한 새로운 접근으로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을 완성했다.또한 ‘죽음은 삶의 끝이 아닌 또 다른 삶의 시작’이라는 작품의 전제 속에서 삶과 죽음,인연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손석구는 지금까지 필모그래피 중 가장 선하고 순수한 배역을 맡았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감성적이고 부드러운 면모를 선사했다. 그간 ‘살인자O난감’,‘D.P.’,‘카지노’,‘범죄도시’ 등 캐릭터가 강한 인물들과는 또 다른 그의 매력이 드러난 작품이었다.STK2026 성료… 애지봇, 전방위 로봇 응용 역량으로 주목
작은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난시 리샤 지구, 심층 개발을 통해 도시의 미래를 그려보다
려하를 넘어, 단순한 도시를 넘어서
A Pact for Industries: Cluster Momentum Accelerates as Multinationals Double Down on Qingdao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 칭다오로 끊임없이 몰려드는 이유는?
iQingdao와 함께 서밋 현장으로 나감: 칭다오 서밋,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들의 '차이나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