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3 HaiPress

한국빅데이터학회가 인공지능(AI) 신기술 트렌드를 논의하고 교류하는 행사인 ‘제11회 빅데이터AI포럼’을 19일 오전 11시 충무로 소재 솔라고호텔 2층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AI 인프라 전문기업 텐(TEN)의 오세진 대표가 ‘인공지능 학습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구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AI 산업은 기술적 가능성을 넘어,투자 대비 수익이 본격적으로 논의 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AI 인프라 핵심인 GPU 서버 구축 비용과 데이터센터 수준의 전력과 운영 비용까지 고려하면 많은 기업들이 인프라 비용을 명확히 계획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텐(Ten)은 이번 강연을 통해 AI 인프라 최적화 기술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Auerbach Grayson, 한국 시장 투자 확대… 한국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투자 기회 제시
빈저우 빈청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기업의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다
천년 고악기 도훈, 무형문화유산 특급열차를 타고 노강(산둥‑신장)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다
Cystar, Incergo 및 Visual Semiconductor, 65인치 8K GF3D™ 무안경 3D TV 공동 개발
무디현,한·중우호학교교류활동개최
‘Wing Chun’ Opens to Standing Ovation in South Korea, Dance as a Bridge: A New Chapter for China-Korea Cultural Exchange.